| 최하위 추락한 김봉길 감독대행 "우리도 갈길이 바쁜데" May 28th 2012, 08:13  | "우리도 갈 길이 바쁜데…."김봉길 인천 감독대행이 고개를 숙였다. 인천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1대3으로 완패했다. 같은날 대전이 광주를 2대1로 꺾으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김 감독은 "휴식기 동안 잘 정비해서 꼭 탈꼴찌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김 감독은 초반부터 준비한대로 풀리지 않은게 패배의 원인이라고 했다. 김 감독은 "전반에 실점 안하면 기회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른 시간에 실점한게 좋지 않았다. 전반 실점 많이한게 경기를 어렵게 한 것 같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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