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가 28일 미국 샌안토니오 AT&T 센터에서 열린 NBA(미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1차전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101대98로 꺾고 1승을 먼저 챙겼다. 샌안토니오에서는 마누 지노빌리가 26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토니 파커(18점 6어시스트)와 팀 던컨(16점 11리바운드)이 힘을 보탰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서는 '에이스' 케빈 듀란트가 27점 10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러셀 웨스트브룩(17점)이 21개의 야투 시도 중 7개만 성공하는 부진을 보이며 샌안토니오에 무릎을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