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을 잠 못 들게 할 '골든 위크엔드'가 다가왔다.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제전인 제30회 런던올림픽이 28일 오전 5시(한국 시각)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도 본격적인 메달 사냥에 나선다.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역시 수영의 박태환.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우승자인 그는 28일 오후 6시 52분부터 열리는 예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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