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박태환, 기록 앞서는 쑨양 극복할 수 있는 3가지 비결 Jul 27th 2012, 08:28  | 영국의 베팅업체인 베트365는 남자 자유형 400m에 출전하는 선수들 중 중국 쑨양에 1.66배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배당이 낮을수록 금메달을 딸 확률이 크다. 박태환(23·SK텔레콤)의 배당률은 2.37배다. 그나마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가 발간한 '프리뷰 매거진'은 박태환의 손을 들어줬다.눈에 보이는 기록으로만 따져보면, 이들의 예상이 이해된다. 쑨양이 박태환보다 월등히 앞선다. 쑨양은 지난해 9월 중국추계선수권에서 자신의 400m 최고기록이자 아시아신기록을 작성했다. 3분40초29. 상승세는 계속됐다. 올해 4월 중국춘계선수권 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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