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를 떠난 지 3년, <나는 가수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이영현이 정규 1집 를 발표했다. 그리고 소속사와의 오랜 분쟁, 지난 사랑에 대한 추억, 출연 중인 <나는 가수다>의 뒷이야기까지 솔직하고 시원스레 고백했다. 많은 이들이 빅마마를 '파워풀한 가창력 그룹'으로 기억하는 건 바로 이영현(31)이 있었기 때문이다. 폭발적인 고음과 시원한 창법은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도 통했다.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그녀가 기세를 몰아 새 앨범까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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