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콜로라도주 극장 총기난사 용의자인 제임스 홈스(24)는 '온라인 암시장'에서 대량의 무기를 구매했다고 미국 CBS방송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ulkAmmo.com에서는 지난주말 335달러(약 38만원) 상당의 라이플 수천 정을 판매했다. 이베이에서는 특수부대 헬멧에 799달러(약 92만원)의 가격표가 붙어 있다.
연방 수사당국에 따르면 홈스는 무기 구입에 1만5000달러(약 1700만원)를 사용했다. 경찰은 홈스의 집에서 BulkAmmo.com의 상표를 발견했다. 홈스는 이베이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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