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대회 5일차인 1일 경기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딴 한국은 이날 금메달 1개를 추가한 프랑스를 밀어내며 종합 순위 3위로 뛰어올랐다. 한국은 이날 여자 권총 25m 김장미, 남자 유도 90kg급 송대남,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김지연이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는 정진선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2일 현재 금메달 6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기록 중이다. 하루 만에 기대하지 않았던 금메달이 3개나 나오면서 한국 선수단의 자신감은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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