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씨 "체포 당시 北측 개입 있었을 것" Aug 3rd 2012, 02:05  | 중국에서 북한 인권 운동을 펼치다 체포된 후, 최근 풀려난 북한인권운동가 김영환(49)씨는 3일 "체포 당시 북한 쪽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영환 씨는 이날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 "구체적인 방식은 어땠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북한 당국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저에 대한 정보를 (북한 당국이 중국쪽에)줬는지는 알 수는 없다"면서도 "일행 중의 한명에 대한 정보를 준 것은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중국 공안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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