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축구 종주국은 단순 '수식어'다 Aug 4th 2012, 02:13  | [OSEN=허종호 기자] 영국은 축구 종주국이다. 그만큼 축구에 대한 애정도는 측정 불가능할 정도로 높다. 하지만 애정도와 축구 성적은 비례하지 않는다. 종주국이라는 위치가 무섭다. 물론 실력도 갖추고 있다. 그래서 잉글랜드는 국제대회마다 우승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친다. 세계선수권대회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는 자국에서 열린 1966년 대회서 단 한 번 우승을 했다. 준우승도 없다. 우승을 포함해 4강 진출도 2번뿐이다. 유럽선수권대회(유로)도 마...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