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PR, "바튼 4부리그 이적설, 사실무근" Aug 4th 2012, 02:49  | [OSEN=이균재 기자] 박지성(31, 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팀 동료인 '악동' 조이 바튼(30)의 잉글랜드 4부리그 팀인 플릿우드 타운 임대설이 일단락됐다. QPR의 대변인은 4일(한국시간) 데일리메일에 실린 인터뷰서 "바튼이 플릿우드 타운과 계약하지 않았고, 임대와 관련된 얘기를 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바튼의 이적설을 못박았다. 이어 "플릿우드 타운은 바튼과 함께 훈련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했지만 그와 함께 4부리그에서 뛰고 싶어하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BBC...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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