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58)가 사진 전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Instagram)에 화장없이 안경을 낀 채로 자신의 다양한 가발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고 미국 ABC뉴스가 3일 보도했다. 지난해 1월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과 공동으로 설립한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OWN) 최고경영자(CEO)인 윈프리는 현재 뉴올리언스에서 리 대니얼스(Lee Daniels) 감독의 '더 버틀러'라는 영화를 찍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에 올린 '생얼(화장안한 얼굴)' 사진 옆에 '나와 내 소녀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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