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성근 대표 대행은 28일 "민주당 대선후보는 반드시 완전국민경선으로 선출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렇게 하면 500만명이 경선에 참여할 것으로 본다. 참가자들의 권역과 연령 보정도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민주당 당헌(94조)은 대통령 후보자의 선출은 국민경선 또는 국민참여 경선을 원칙으로 하도록 돼 있다. 현 지도부를 선출한 지난 1ㆍ15 전당대회에서는 총 80만명에 달하는 국민 선거인단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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