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강정호, 그래도 풀타임 경험 선수" May 29th 2012, 08:32  | [OSEN=목동, 고유라 기자] "그래도 (강)정호는 풀타임을 뛰어본 선수다". 김시진(54) 넥센 히어로즈 감독의 주전 유격수 강정호(25)에 대한 신임이 두텁다. 강정호는 지난 27일 목동 한화전에서 5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강정호가 지명타자로 나선 것은 2008년 3월 30일 잠실 두산전 이후 1519일 만이다. 이날 강정호를 대신해서는 지석훈이 유격수로 나섰다. 김 감독은 29일 목동 SK전을 앞두고 이날 라인업에 대해 "정호가 팔꿈치가 안좋다는 보고를 받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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