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현희 난적' 베잘리-디 프란치스카 16강행 Jul 28th 2012, 13:11  | [OSEN=이균재 기자] 한국 펜싱의 간판스타 남현희(31, 성남시청, 세계랭킹 3위)가 결승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높은 '세계 최강' 발렌티나 베잘리(38, 이탈리아, 세계랭킹 1위)가 16강에 가볍게 진출했다. 베잘리는 29일(한국시간) 오후 영국 런던의 엑셀 사우스 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덤올림픽 여자 플뢰레 개인전 32강전서 니시오카 시호를 14-8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남현희와 준결승전서 만날 가능성이 큰 이탈리아의 엘리사 디 프란치스카(30, 세계 2위)도 모나 샤이토(레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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