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경기지만 올림픽하면 역시 개막식이죠. 이번 런던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도 지구촌을 감동과 환희로 달궜습니다. 런던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던 이번 개막식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불렸던 영국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가 함께 보면서 즐긴 축제의 마당이었습니다. 최우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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