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ㆍ11 총선에서 공천신청자로부터 거액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혐의로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과 전직 당대표 등을 검찰에 수사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공천위원이었던 현기환 전 의원은 지난 3월 중순 부산지역의 당시 공천신청자 현영희씨로부터 "비례대표 공천을 받도록 도와달라"는 부탁과 함께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현씨는 3월말 홍준표 전 당대표에게 2천만원의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와 정치자금 허위 회계보고, 자원봉사자에 금품 제공 등 혐의도 함...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