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인도에서 미용 관련 산업만큼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일 보도했다.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는 인도 미용 산업의 규모가 앞으로 매년 20%씩 늘어나 오는 2014년엔 16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사모(私募)펀드, 벤처캐피탈 등의 이 분야 투자가 늘어나면서 일부 미용 관련 업체들은 해외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일례로 뭄바이에 본부를 둔 모발손상 치료 전문업체인 '닥터 바트라의 파지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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