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 선두' 박병호, "지금 목표는 전 경기 출장" Aug 3rd 2012, 01:39  | [OSEN=박현철 기자] "수치 상의 목표는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있어요. 남은 경기에 모두 출장하는 것이 새 목표입니다". 원석이 보석으로 찬란하게 빛나고 있다. 불과 1년 전 타 팀에서 이적해 온 미완의 대기는 어느새 빠른 속도로 성장하더니 부동의 4번 타자로 자리매김한 동시에 올 시즌 전체 타자들 중 가장 먼저 20홈런 테이프를 끊었다. 넥센 히어로즈의 4번 타자 박병호(26)는 그렇게 매력적인 슬러거가 되고 있다. 올 시즌 박병호는 87경기 2할8푼6리 21홈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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