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외식업계가 치즈를 첨가한 메뉴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치즈는 포근한 색깔과 부드럽게 녹는 특징 때문에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식재료로 꼽힌다. 미스터피자는 에멘탈 치즈가 피자 위에 눈 내리듯이 올려진 '다독이' 피자<사진>를 최근 출시했다. 에멘탈 치즈는 유럽 스타일의 정통 치즈로 짧게는 4주일, 길게는 14주일의 숙성 과정을 거쳐 다른 치즈에 비해 깊고 진한 풍미를 갖는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쫄깃한 치즈 랍스터와 상큼한 석류 스테이크를 겨울 한정 메뉴로 출시했다. 새우와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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