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색이 옅은 중도성향의 수도권 3선 의원.
13~14대 국회 입법보좌관으로 정치에 발을 들인 그는 1995년 제4대 경기도의원에 선출되며 지역 기반을 다졌다.
2002년에는 남양주 시장 선거에 나섰다가 낙선했다.
2004년 남양주을에서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박 원내대표는 초선의원으로서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여당간사, 법안심사소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간사 등을 맡았다.
이후 같은 지역구에서 3선을 거치며 18대와 19대 국회에서 원내수석부대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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