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31·FC서울)이 K리그 최단 경기 100골 기록을 달성했다. 데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4라운드 인천과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36분 하대성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했다. 2007년 인천에서 데뷔한 데얀은 K리그 6시즌 173경기 만에 100호 골을 터뜨렸다. 그는 후반에도 추가골을 터뜨려 통산 101골을 기록했다. 이전의 최단 경기 100호골 기록은 현 성남 일화 코치 김도훈(220경기 100호골)이 보유했었다. K리그 30년 역사상 100골 이상을 넣은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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