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선', 7개월 밀리다 '일요일' 제친 비결은... Nov 26th 2012, 22:40  | [OSEN=조신영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2일)가 7개월의 침체기를 거쳐 경쟁프로그램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런닝맨)를 제압해 눈길을 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기준 1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에 0.6%포인트 앞선 수치로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지난 4월 KBS 새 노조 파업 여파로 정상 방송이 불가능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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