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들어 최대의 한파가 몰아친 일본에 26일 동해 연안 지방을 중심으로 폭설이 쏟아져 홋카이도(北海道) 오토이넷푸(音威子府)에 이날 하루 관측 사상 최대인 248㎝의 폭설이 쏟아졌다고 일본 교도 통신이 보도했다. 기상청은 겨울형 기압 배치가 29일께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어 눈보라와 눈사태 등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또 이와테(岩手)현 니시와카마치(西和賀町)에도 이날 217㎝의 폭설이 내려 1월 적설량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홋카이도와 니가타(新潟), 후쿠시마(福島)현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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