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엔터뉴스 ent@chosun.com 빅뱅 승리가 일본에서 직접 기획한 솔로 팬미팅을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승리는 지난 26일 일본 도쿄·신키바 코스트에서 낮·저녁의 2회 공연의 팬미팅을 개최했다. 오사카를 포함하여 수용인원 9000명의 공연에 8만명의 응모가 있어서 프리미엄 이벤트가 된 도쿄공연은, 라이브와 꼼꼼히 준비된 연출 내용으로 큰 반응을 일으켰다. 승리는 7월부터 일본을 거점으로 3개월간 체재하며 열심히 활동 중이며 레귤러 방송이나 스페셜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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