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톱타자와 클린업 한 축을 맡던 타자를 잃은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종료만 해도 핵폭탄급 충격을 받은 듯 했다. 그런데 현 상황으로 봐서는 낙진이 없다. 오히려 상대팀에서 알려지지 않은 좌완 유망주를 선택해 기교파 베테랑 좌타자를 수혈했고 전도유망한 사이드암까지 보상선수로 데려왔다. 남은 것은 야수층이 두꺼운 팀에서 보상선수를 수혈하는 한 가지가 남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두산 베어스에서 누굴 보상선수로 택할 것인가. 롯데는 FA 시장에서 톱타자 김주찬(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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