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장성호보다 더 오랫동안 팀에 보탬이 될 선수다". 아직 데뷔도 하지 않은 무명의 신인 투수 송창현(23)이 갑작스럽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화 김응룡(71) 감독이 직접 점찍은 유망주로 2000안타-1000타점-3000루타의 대타자 장성호와 1대1 맞트레이드된 까닭이다. 김응룡 감독은 "당장 전력으로 쓸 수 있는 투수다. 2~3년 전부터 계속 지켜봤다. 지금 한화 투수들보다 낫다. 장성호보다 더 오랫동안 팀에 보탬이 될 선수"라고 소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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