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세호 기자] 리그에서 가장 정교한 좌타자였던 장성호(35)가 세 번째 유니폼을 입게 됐다. 롯데 구단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화로부터 장성호를 받고 신인 투수 송창현(23)을 보내는 트레이드가 성립됐다고 발표했다. 이름을 다시 확인하게 할 정도로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트레이드다. 최연소 통산 2000안타의 금자탑을 세우고 9년 연속 3할을 친 타자가 아직 프로무대 조차 밟지 않은 투수와 바뀌었다. 타율과 장타율이 하락세에 있기는 여전한 선구안과 커트 능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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