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 부통령은 1일(현지 시각) CBS TV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출연했다. 그는 "조기투표의 장점 중 하나는 세금을 안 내도 된다는 겁니다. 아,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요" 등의 조크를 하며 좌중을 웃겼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도 한 달 전 부인 미셸 여사와 함께 이 쇼에 출연했다. 오바마는 지난주 바쁜 유세일정 속에서도 NBC '제이 레노 쇼'에 모습을 드러냈고, '존 스튜어트의 데일리쇼' '지미 팰런쇼'에도 잇따라 출연했다. 오바마가 출연하지 않은 토크쇼가 없을 정도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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