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실 밖으로 나온 '원반(원반 던지는 사람)'… 런던은 벌써 '문화 올림픽' Jul 22nd 2012, 18:10  |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이 뛸 때, 경기장 밖에선 미술관·박물관도 뛴다. 19일(현지 시각) 런던 대영박물관 입구 중앙홀 한가운데에 '원반 던지는 사람'이 설치돼 있었다. 1948년 런던 올림픽 포스터의 메인 이미지로 사용된 이 작품의 원래 위치는 그리스·로마 조각실. 대영박물관은 이번 런던 올림픽(27일~8월 13일)과 장애인 올림픽(8월 29일~9월 9일) 기간 고대 올림픽 관련 유물 12점을 전시실에서 꺼내 박물관 곳곳에 전진 배치하는 특별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올림픽 기간 예상 해외 관광객은 약 50만명. 이들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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