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동물 실험 연구에서 남을 위해 행동하는 이타적 행위가 자주 발견돼왔다. 다른 동료에게 해를 주느니 자신의 이득을 버리는 행위들이 여러 차례 발견된 것이다.
그런데 단지 행동 발견에서 더 나아가, 이타적 행위를 할 때만 원숭이 등 영장류의 뇌에 특정하게 반응하는 세포가 존재한다는 것이 있다는 것이 발견됐다. 원숭이 뇌 실험을 통해 이뤄진 이번 실험은 이타심과 신경 작용과의 관계를 밝힌 중요한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28일 보도했다.
미국 듀크대 스티브 창 박사가 이끄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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