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오는 4일 중앙선관위 주최 첫 TV토론을 17일 뒤 대선의 승기를 굳히는 기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에게 2∼6%의 격차로 앞서고 있는 박빙 우위를 '확실한 우세'로 돌려놓겠다는 것이다. 새누리당 이정현 공보단장은 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번 토론은 철저하게 정책대결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 중앙선대위는 박 후보가 작년 10ㆍ26 서울시장 보선 지원을 계기로 전면에 나선 후 1년여간 수차례의 토론에 나갔던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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