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우면산터널 교통량을 잘못 예측해 최소운영수입보장(MRG) 금액을 과도하게 책정한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책임자를 대상으로 손해배상을 검토 중이다. 박원순 시장은 4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8회 본회의 시정 질문에 참석해 우면산터널 MRG 금액이 부풀려졌다는 강희용 통합민주당 시의원의 질문에 대해 "우면산터널 문제는 잘못된 예측이 핵심"이라며 "당시 시정 연구 담당자들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보고서가 나온 2004년 시정연 원장은 백용호 현 대통령실 정책특별보좌관이었고...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