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는 폴리티컬 허리케인으로 불릴 정도로, 미국 대선판을 흔들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샌디가 덮치는 지역은 오바마와 롬니 후보가 치열하게 다투는 경합주가 많습니다.
조기 투표가 취소되고, 피해 지역이 늘면 선거 당일 투표율도 저조할 전망입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오바마 대통령한테 이번 허리케인이 좀 나쁜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물론 오바마 대통령이 리더십을 발휘하면 샌디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루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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