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양미경이 한지혜가 자신의 딸이 아니라는 DNA 검사에 좌절했다. 28일 방송된 MBC 주말극 '메이퀸'에서는 금희(양미경)가 예전에 의뢰한 해주(한지혜)와의 친자 확인 검사 결과를 보고 실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주가 자신의 딸이라고 의심한 금희는 해주의 머리카락을 몰래 채집해 DNA 검사를 의뢰한다. 이를 안 일문(윤종화)이 검사를 조작했고, 금희는 거짓 결과를 통보봤는다. 통보 결과, 해주는 친딸이 아니라고 밝혀졌다. 이에 좌절한 금희는 강가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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